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이수근, “김용빈, 조금 떴다고 촬영 늦게 와” ‘장난기’ 발동한 ‘용빈 몰이’에 과연 김용빈 반응은?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 14세 탁구 꿈나무와 깜짝 ‘중화요리 쟁탈전’ ...“이거 반칙 아니냐” 반응 왜? 이수근, “요리 배우는 것 너무 좋아해...요리사들 리스펙한다” 존경심 고백 김용빈vs남승민, 멜론밭에서 갑분 경쟁의식 활활...“눈썰미는 내가 좋아”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청양 탁구 꿈나무들에 역대급 특식 쏜다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 10월 12일(월) 밤 10시 방송!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청양의 미래를 책임질 탁구 꿈나무들을 위해 역대급 특식 만들기에 나선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2회에서는 이수근,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함께 ‘일일 알바’로 지원사격에 나선 나상도, 남승민이 충남 청양의 한 중학교 탁구부를 찾아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명소 칠갑타워에서 2일 차 여정을 시작한다. 그런데 오프닝부터 김용빈을 향한 때 아닌 ‘지각 몰이’가 시작된다. 멀리서 김용빈이 ‘칠갑산’을 부르며 나타나자, 나상도는 “용빈이 뮤직비디오 찍어?”라며 의아해하고, 이수근은 기다렸다는 듯 “촬영을 기만하고 조금 떴다고 늦게 오고”라고 몰아간다. 이에 김용빈은 “아니에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데, 시작부터 제대로 타깃이 된 김용빈의 억울한 ‘용빈 몰이’ 현장에 흥미가 치솟는다.
이어 멤버들은 이날의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청양의 한 중학교로 향한다. 이곳에서 뛰어난 실력의 중학생 탁구 부원들을 만난 ‘트키쇼’ 멤버들은 이들의 실력을 직접 확인하는 깜짝 승부를 벌여 눈길을 끈다. 선수들이 이길 경우 특식을 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14세 학생과 맞붙는다. 그런데 학생의 소개를 들은 임태훈 셰프가 “이거 반칙 아니냐”며 당황 어린 반응을 쏟아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 이날 김용빈과 남승민은 현지 재료 수급을 위해 청양 멜론밭을 직접 찾는다. 하지만 평화로운 멜론 수확도 잠시, 남승민이 “저랑 형이랑 두 개씩 따서 뭐가 품질이 좋은지 대결하실래요?”라고 제안하면서 느닷없는 자존심 대결이 시작된다. 두 사람 모두 “눈썰미는 내가 좋다”며 자신감을 폭발해 과연 누가 승리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노래로 전국 팔도 이웃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는 오는 10월 12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0.09]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 배포 : 10월 13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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