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딸과 두 번째 가족사진 공개 (사진= SNS 갈무리)

배우 이시영이 아들, 딸과 함께한 두 번째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0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고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이시영과 두 자녀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비슷한 옷차림을 맞췄으며, 이시영과 아들은 웃는 얼굴을 보였다. 딸은 이시영 옆에 자리했고 가족사진은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됐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촬영에 참여한 브랜드 계정을 태그했다. 그는 “9년째 예쁘게 담아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우리도 벌써 10년 친구가 되어간다는”이라고 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시영은 지난해 3월 요식업 종사자인 남편과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아들과 딸을 뒀다.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한 일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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