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SNS에 민낯 공개 (사진= 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3일 자신의 SNS에 화장기 없는 얼굴을 담은 셀카를 올렸다. 손담비는 매일 밤 마스크팩을 사용한 뒤 피부 상태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담비는 게시물에 “매일 밤 마스크팩 하고 잤더니 요즘 내 쌩얼 진짜 역대급인데? 피부 컨디션 무슨 일이야”라고 적었다. 이어 “이래서 1일 1팩 못 끊지”라고 덧붙여 매일 마스크팩을 하는 것이 피부 관리 비결이라고 밝혔다.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얼굴로, 가까이 촬영한 사진에서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났다. 손담비는 자신의 민낯을 ‘역대급 쌩얼’이라고 표현하며 피부 상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손담비는 앞서 한 방송에서 만삭 당시 체중이 67kg까지 늘었으며, 출산 후 46kg으로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뒤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에 힘쓴 근황이 전해졌다.

1983년생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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