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사우나에서 휴식 시간을 보낸 백진희 (사진= 백진희 SNS)

배우 백진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공개한 영상에서 바쁜 일상 속 휴식과 하루를 보내며 느끼는 고민을 이야기했다. ‘1인 사우나에 누워서 땀 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백진희는 혼자 사우나를 찾아 시간을 보냈고, 하루를 알차게 채워야 한다는 압박과 자신이 발전하고 있는지에 관한 생각을 꺼냈다. 그는 “여러분의 하루 끝의 행복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번 영상은 2027년 1월 결혼식을 앞둔 백진희가 최근 결혼과 새로운 나라에서의 생활을 자신의 도전으로 언급한 일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혼자 찾은 1인 사우나, 온전히 자신에게 쓴 시간

영상에서 백진희는 혼자 1인 사우나를 찾았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며 평소 생각해온 일들을 이야기했다. 영상 제목은 ‘1인 사우나에 누워서 땀 빼면 생기는 일’이다. 백진희는 사우나에서 시간을 보낸 뒤 샤워까지 마쳤고, “온전히 내 시간을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하루의 끝에 무엇이 행복인지 시청자에게 물은 뒤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은 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나름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하는 사람인데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 필요한 것 같다”고 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는 성향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은 날의 필요성을 한 자리에서 함께 언급했다. 이어 매일 하루를 꽉 채워 살아야 한다는 압박 속에 지내면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는 몸과 마음이 목적 없이 쉬는 하루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매일매일 뭔가 하루를 꽉 채워서 살아야 된다는 압박 속에서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뿌듯하긴 한데 가끔은 몸도 마음도 아무 목적 없이 쉬어주는 하루가 필요한 것 같다”고 했다.

하루를 채우고도 남는 발전에 대한 질문

백진희는 일을 이어가는 동안 자신의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채워 살아가고 있지만 그 시간이 발전적인 하루였는지, 다른 사람은 한발 앞서가는데 자신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문득 생각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매일 일하다 보면 내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나 이런 생각이 들 것 같다”며 “저는 매일매일 제가 채워서 살아간 건 있지만 발전적인 하루를 살았나? 남들은 한발 앞서 나가는데 나는 제자리걸음만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문득문득 들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생각이 하루 중 잠들기 전에도 이어진다고 전했다. 백진희는 “매일 밤 잠들기 전 그런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는 마음, 바쁜 일과를 채우고 난 뒤의 뿌듯함, 그럼에도 발전하고 있는지를 되묻는 생각을 영상에서 차례로 언급했다. 백진희가 영상에서 직접 밝힌 휴식에 관한 생각은 목적 없이 쉬는 하루가 필요하다는 말과 연결돼 있다.

2027년 1월 23일 서울 호텔서 결혼식 예정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 직장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 소식을 전할 당시 백진희는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알려준 사람을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백진희는 결혼 뒤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할 계획이다. 지난달에는 유튜브 구독자 1만 명 달성을 기념한 질의응답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결혼과 새로운 나라에서의 생활을 자신의 인생에 찾아온 도전이라고 표현했다. 결혼을 앞둔 시기에 공개된 영상에는 평범한 하루와 자기 시간을 대하는 백진희의 말이 담겼다.

드라마 출연으로 이어온 배우 활동

백진희는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저글러스’,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1인 사우나를 찾은 일상을 담은 콘텐츠로, 백진희가 혼자 시간을 보내며 평소의 생각을 말하는 구성이다.

영상에서 백진희는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는 마음과 쉬고 싶은 날의 필요성을 함께 이야기했고, 매일 일하는 가운데 인생의 방향과 자신의 발전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사우나 이용과 샤워를 마친 뒤에는 온전히 자기 시간을 쓸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의 제목은 ‘1인 사우나에 누워서 땀 빼면 생기는 일’이며, 백진희는 영상 속에서 시청자에게 하루 끝의 행복이 무엇인지 질문하기도 했다.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할 계획이다.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1인 사우나를 찾은 영상과 구독자 1만 명 달성을 기념한 질의응답 영상이 공개됐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