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자신의 계정에 올렸다.
14일 아야네는 "우리 루희 혼자인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최대한 놀아주고 싶은데 흠.. 배가.."라고 적으며 임신 후기를 전했다.
그는 "이제 우리 둘째는 2.2kg이 됐고, 전 이제 임신 전보다 10kg이 더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신기한 건 중기 때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좀 나를 챙기는 습관을 들였더니 후기가 중기보다 더 편하다. 물론 숨 차거나 배부른 느낌은 중기보다 더하지만"이라고 말했다.
아야네는 "이제 출산까지 50일도 안 남았는데 아직 둘째 빨래하나 안 하고 있는데 저 큰일 난 건가요. #임산부 #둘째 #출산준비 언제하지"라고 덧붙였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