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한유원과 식품 소상공인 300개사 대상 교육·컨설팅 등 단계별 성장 지원

- 우수 판매자 60개사 선정, 톡딜 단독딜·광고·기획전 등 판매·마케팅 지원

- 이커머스 트렌드·브랜드 성장 사례 공유…판매자 간 네트워킹 기회 마련

[2026-10-16] 카카오가 톡딜 입점 소상공인의 이커머스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한다.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지난 15일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2026 TOPS 카카오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TOPS 2단계에 진출한 소상공인 판매자들의 성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과 함께 진행하는 ‘2026년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의 일환이다. TOPS는 온라인 플랫폼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카카오는 올해 톡딜에 입점한 식품 분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판매·마케팅 등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는 1단계에서 300개사를 대상으로 이커머스 관련 공통 교육과 1대1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우수 판매자 60개사를 2단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톡딜 단독딜과 기획전, 카카오모먼트 광고 캐시 등 판매와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는 2단계에 진출한 60개 판매자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위해 네트워킹 데이를 마련했다. 이커머스 전문가와 우수 판매자가 성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여 판매자들이 서로 사업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민영 전 W컨셉 마케팅 CMO는 ‘2026 E-commerce Trend’를 주제로 변화하는 이커머스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지난해 TOPS 우수 판매자인 ‘농부창고’는 로컬 브랜드 성장 사례를 공유했으며, 송현숙 노노스 대표는 K-푸드 트렌드와 해외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판매자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세션도 운영했다. ▲상품·브랜드 개발 ▲SNS·콘텐츠 마케팅 ▲고객·단골 관리 ▲협업·콜라보 등 사업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판매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 커머스 관계자는 “TOPS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이 이커머스 역량을 높이고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톡딜 입점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끝]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카카오

· 배포 : 10월 16일

출처 : 카카오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카카오, AI 윤리원칙 SPIRIT 공개…리스크 5대 영역 점검, 연내 체크리스트 적용

▶ 카카오, 용인 AI캠퍼스서 첫 그룹 IR…카카오X 3대 사업군 성장 전략 공개

▶ 카카오 선물하기, 상품 추천 링크 공유하면 수수료 9% 지급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