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균성이 결혼을 앞두고 유하진과의 재회 과정을 직접 밝혔습니다.
강균성은 지난 1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5회에서 올해 2월 지인 소개로 유하진과 다시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9년 전 몇 차례 데이트를 했지만 당시에는 나이 차가 부담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균성은 프러포즈도 몇 주 전에 했다고 전했습니다. 예비신부에게는 협찬이라고 말한 뒤 숍에 함께 가 풀 메이크업을 받게 했고, 이후 손편지와 반지를 건넸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는 10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4일 결혼 소식도 알렸습니다. 당시에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