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NS 갈무리 · 자료사진)

빈예서가 일본에서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오사카와 도쿄 공연을 마친 뒤 공식 팬클럽을 오픈하며 열도 공략에 나섰다.

공식 팬클럽 개설은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로 읽힌다.

빈예서는 일본 공연과 팬클럽 운영을 통해 현지 인지도를 더 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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