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5시 9분께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 내 우송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기와 지붕 처마로 번졌고, 소방당국은 우송당 지붕을 해체하는 방식으로 진화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지 2시간 48분 만인 오후 7시 57분께 모든 불이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접수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우송당은 명창 박동실이 청년 시절인 1900년대 초 판소리를 배웠던 한옥으로, 문화재는 아니지만 담양군 소유의 문화 체험 시설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10월 16일 08:38경 내동 212-51, 공장 화재 진화 중
▶ 전남 청년 창업 아이디어 대상에 광양쌀 떡볶이 밀키트, 8개 팀 본선 겨뤘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