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튜이드가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가 튜이드의 멤버들이 함께한 표지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이들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로 구성된 이 그룹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신선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튜이드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패션 매거진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세련된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이들의 독창적인 매력을 보여주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이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돋보였다. 서희는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강조했으며, 엘레나는 음악이 그들의 정체성을 나타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튜이드의 감각적인 음악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룹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가 이들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켰다. 서연은 멤버들 간의 신뢰와 강한 팀워크를 강조했으며, 지아는 이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팀으로 자리 잡기를 바랐다. 세아는 멤버들을 만나고 삶이 더 에너지 넘치고 다양해졌다고 고백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데뷔는 지난 24일 첫 앨범 'TUNE & PLAY' 발매로 시작되었다. 타이틀곡 ‘SUN KISS’는 따뜻한 소울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소울트로닉(Soultronic) 스타일의 곡으로, 튜이드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