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스텔라의 전 멤버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받은 특별한 브라이덜 샤워가 화제다. 최근 민희는 SNS를 통해 멤버들이 준비한 깜짝 행사에 대한 감동을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민희는 "울 멤버들의 깜짝 브샤. 밥 먹고 카페했더니 갑자기 다들 동공지진ㅎㅎㅎ 언제 몰래 준비했던 거야. 넘 고마워. 최고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민희와 함께 그 순간을 함께한 스텔라 멤버들이 담겼는데, 모두 흰색 드레스를 맞춰 입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자리에서 네 사람은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앞서 민희는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네.. 저도 갑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녀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이번 브라이덜 샤워 역시 따뜻한 축복의 현장으로 이어졌다.
스텔라는 2011년 '로켓걸'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2014년에는 '마리오네트'로 대중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