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솔로로 다시 무대에 선다. 온라인 캡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솔로로 다시 무대에 선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솔로로 다시 무대에 선다. 도경수의 소속사 블리츠웨이뮤직에 따르면, 그는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도파민'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도경수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글라스를 쓴 자신의 이미지와 함께 얼음을 손에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러한 공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컴백은 도경수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덤'을 발표한 지 1년 만이다. 또한, 지난해 7월에 발매된 정규 1집 'BLISS' 이후 1년 2개월 만에 나오는 앨범으로, 그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에 대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새 앨범 발표와 더불어 도경수는 오는 10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마닐라, 도쿄, 타이베이 등 10개 도시에서 대규모 콘서트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로 명명된 이번 투어는 그의 음악을 더욱 많은 팬들과 공유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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