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눈에 띄는 패션을 선보이며 밀라노로 출국했다. 온라인 캡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눈에 띄는 패션을 선보이며 밀라노로 출국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눈에 띄는 패션을 선보이며 밀라노로 출국했다.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밀라노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눈에 띄는 빨간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이 드레스는 몸에 딱 붙는 디자인으로, 그녀의 세련미를 강조했다. 장원영은 또한 같은 색상의 카디건을 어깨에 살짝 걸쳐 입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했다.

장원영의 스타일링은 그동안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유의 날씬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짧은 드레스가 그 이유 중 하나였다. 이와 함께 장원영은 블랙 컬러의 볼캡과 커다란 선글라스, 큼지막한 숄더백을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주얼리 선택도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금색의 손목시계와 화려한 주얼리로 손목을 장식했다. 목걸이와 반지도 빼놓지 않고 스타일에 추가했다.

장원영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향하며 해외 일정을 위한 출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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