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8일 일요일 오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해외에서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동물'로 유명한 벌꿀오소리 커플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8천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이동해 한국에 온 수컷 '벤슨'과 암컷 '허니'는 적응 기간이 무색할 만큼 활기찬 모습을 보여준다.

벌꿀오소리 커플의 괴력과 미션

두 녀석은 성인 두 명이 옮기기 힘든 통나무와 타이어를 장난감처럼 다루는 괴력을 발휘한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높은 곳에 매달린 등뼈를 차지하는 미션과 단단한 타조알을 깨야 하는 초특급 미션을 부여했다. 특히 60kg이 넘는 통나무를 움직이는 허니가 힘과 머리를 써서 타조알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항목내용
프로그램TV 동물농장
방송SBS, 6일 일요일 오전
출연벌꿀오소리 벤슨(수컷), 허니(암컷)
주요 내용국내 최초 벌꿀오소리 커플의 한국 생활 및 미션 도전기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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