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보이즈의 큐가 활동명을 지창민으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한다. 9월 4일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지창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지창민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창민은 앞서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공포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해당 작품은 스물일곱 동갑내기 친구들이 캠핑 중 겪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한편, 지창민이 새롭게 둥지를 튼 피치컴퍼니에는 배우 전지현과 김소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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