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자매 커플 데이트’ 영상에서 현재 교제 중인 한의사 김형배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아옳이는 과거 동생의 결혼 사진을 활용해 남편에게 장난을 쳤던 일화를 언급하던 중 “두 번째 결혼이 어때서?”, “두 번째 결혼인 사람도 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지난 2022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해당 발언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생활 습관이 잘 맞는 점을 연애의 비결로 꼽았습니다. 아옳이는 두 사람 모두 술과 담배, 액상 과당을 멀리하는 등 건강한 습관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형배 역시 아옳이에 대해 “예쁜 사람 중에 제일 재밌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갈수록 예뻐지는 모습에 “저점 매수한 느낌”이라는 재치 있는 표현을 덧붙였습니다.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이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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