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5일(토) 오후 5시 10분 세종 조치원역의 유휴공간을 탈바꿈한 카페 '조치원 ㄱ'의 첫 영업 현장을 방송한다.

2년 동안 방치되었던 조치원역 공간은 지역의 맛과 한글을 담은 카페로 재탄생했다. 이경규를 비롯한 살림단은 옛 간이역의 감성을 살린 인테리어에 아이디어를 더해 공간을 완성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조치원 특산물인 복숭아를 활용해 개발한 특별 디저트 메뉴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영탁은 로컬 디저트를 맛본 뒤 "예술이다"라며 호평을 남겼다.

첫 영업의 위기와 도전

이경규는 카페의 재방문율이 90%를 넘을 경우 회식비를 지원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카페 홍보를 위해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찾은 이경규와 영탁은 의문의 참가자를 만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카페 운영을 담당한 딘딘은 반가운 손님에게 통 큰 대접을 하며 활기를 더했다. 하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손님들이 몰리면서 영업을 일시 중단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항목내용
프로그램우리동네 전성시대
방송SBS, 9월 5일(토) 오후 5시 10분
주제세종 조치원역 유휴공간 재생 프로젝트 '조치원 ㄱ'
출연이경규, 영탁, 딘딘, 황지오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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