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중학생 시절의 앳된 모습을 공개한 스윙스 (사진= SNS 갈무리)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학창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2000년 당시 중학생이었던 스윙스는 버스 좌석에서 잠든 모습과 교복을 입고 긴장한 채 열중쉬어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다른 앳된 얼굴과 귀여운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를 활용한 다이어트 소식으로 주목받았으며,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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