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공

가수 백예슬이 니모의 곡 ‘독설.. 이 지독한 사랑’을 리메이크해 18일 오후 6시 공개한다. 원곡은 2007년 11월 발매된 곡으로, 이번 리메이크는 발매 시점을 기준으로 19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버전이다. 백예슬은 원곡의 이별 정서를 살리면서 자신의 보컬과 감각으로 곡을 다시 풀었다. 신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편곡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피아노맨이 참여했다.

이번 신곡은 원곡이 담아낸 이별의 아픔과 애절함을 중심에 두고 편곡과 보컬을 새로 더한 형태다. 곡은 담담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선이 고조되는 구성으로 소개됐다. 백예슬의 호소력 짙고 애절한 음색이 더해져 원곡의 슬픔과 여운을 전달한다. 원곡을 기억하는 청자와 이번 곡을 처음 듣는 청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리메이크다.

2007년 발표된 니모의 곡을 다시 불렀다

‘독설.. 이 지독한 사랑’의 원곡은 가수 니모가 2007년 11월 발표했다. 당시 특유의 깊은 감성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이라고 신곡 소개 자료는 전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의 발매 시점에서 19년이 지난 2026년에 공개된다. 백예슬은 원곡의 제목과 이별을 다룬 정서를 이어받아 같은 곡을 자신의 음색과 감각으로 다시 해석했다.

구분시점
원곡 발표2007년 11월
리메이크 공개2026년 10월 18일
발표 시점 간격19년

원곡의 정서는 이별의 아픔과 애절함으로 설명됐다. 백예슬의 버전은 그 결을 고스란히 살리는 동시에 새롭게 풀어낸 곡이다. 신곡 소개 자료는 원곡이 가진 아련한 슬픔을 잃지 않으면서 백예슬만의 색채를 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곡은 2000년대에 원곡을 들었던 청자에게는 다시 만나는 노래가 되고, 처음 접하는 청자에게는 백예슬의 목소리로 소개되는 발라드가 된다.

담담한 도입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

곡의 흐름은 담담한 도입부에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극적으로 높아지는 구성이다. 원곡의 애절함을 유지하면서 백예슬 특유의 슬픈 보이스를 더해 곡의 여운을 짙게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곡은 처음부터 감정을 강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차분하게 문을 연 뒤 후반부로 향하며 고조되는 흐름을 갖췄다. 이러한 전개는 신곡을 소개한 자료들이 공통으로 전한 특징이다.

백예슬의 음색은 이번 리메이크에서 원곡의 이별 정서를 전하는 요소로 소개됐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각으로 원곡을 다시 풀었다는 설명도 덧붙었다. 원곡이 품은 슬픔을 유지하면서 백예슬의 애절한 보컬을 입혔고, 후반부로 갈수록 커지는 감정선과 함께 곡의 슬픔과 여운을 전하도록 구성했다. 원곡을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원곡의 결을 살린 채 백예슬의 표현을 더한 리메이크다.

피아노맨이 편곡에 참여

편곡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피아노맨이 참여했다. 피아노맨은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일년이면’ 등을 작업한 인물로 소개됐다. 이번 곡에서는 백예슬의 보컬과 어우러지는 편곡을 맡았다. 신곡 자료는 피아노맨의 풍부한 편곡이 곡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세련된 사운드와 풍성한 편곡으로 원곡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전했다.

곡의 중심에는 니모 원곡이 지닌 이별의 아픔이 놓여 있고, 백예슬의 섬세한 보컬과 피아노맨의 편곡이 더해졌다. 원곡의 슬픔을 유지하는 것과 새 버전의 감정선을 구성하는 것이 이번 작업에서 함께 제시된 요소다. 신곡 소개 자료는 원곡의 아련한 정서를 살리면서 백예슬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편곡 참여자의 이전 작업으로는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 시대를 초월한 마음’과 ‘일년이면’이 언급됐다.

18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서 공개

백예슬의 리메이크 음원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날 신곡 발표를 알린 자료들은 곡 제목을 ‘독설.. 이 지독한 사랑’으로 표기하고, 니모가 2007년 11월 발표한 원곡을 19년 만에 다시 해석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공개 시각과 유통 경로도 함께 안내됐다. 음원 발매와 함께 청자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백예슬의 새 버전을 감상할 수 있다.

백예슬은 이번 곡에서 원곡의 이별 정서를 살리고, 담담한 도입부에서 후반부로 이어지는 감정의 고조를 자신의 보컬로 표현했다. 피아노맨은 편곡으로 참여해 새 버전의 사운드를 구성했다. 신곡은 2007년 11월 발표된 니모의 원곡을 바탕으로 한 리메이크이며, 2026년 10월 18일 오후 6시 공개 일정이 제시됐다. 공개 이후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