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3호선 차량 고장으로 운행 중단 (사진= 연합뉴스 제공)

7일 오후 2시 24분,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과 범물역 사이에서 차량 고장이 발생해 전 구간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고장 난 열차를 조치한 뒤, 오후 3시경 전 구간 열차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장 및 운행 지연 상황과 복구 시점을 안내했으며, 고장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고장은 3호선이 7일 전에도 용지역 선로전환기 장애와 9월 7일 피뢰 시설 화재 등으로 운행 차질을 겪은 뒤 재발한 것으로, 연속적인 문제 발생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