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8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 강서경찰서는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8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스페셜타임스] 정세연 기자=서울 강서경찰서는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8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달 2일 오후 3시 37분경 강서구 염창동의 아파트 상가 앞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어린아이를 포함한 여러 시민들이 목격자로 존재했으며, 그 중 일부 목격자들은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기록하였다.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경찰은 현장 출동 후 A씨를 검거하였다.

수사 결과, A씨는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된 상태이다. 이번 사건은 공공장소에서의 질서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의 증언과 촬영된 영상을 통해 혐의가 명백하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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