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태희가 고모가 된다.
남동생인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첫아이를 맞는다.
28일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이보미는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아이의 태명은 ‘럭키’다.
이보미의 임신 소식은 24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를 통해 처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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