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현욱이 만취한 상태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30일 오전 진행된 방송에서 최현욱은 술에 취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팬들의 우려 섞인 반응에 "한국인은 이 시간에 잘 거다. 말릴 사람 없다"라고 대응했습니다.
최현욱의 구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25년 10월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당시, 어린이 시타자를 향해 위협적인 시구를 해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적절한 사과 없이 경기장을 떠나 논란이 커졌고, 이후 소속사를 통해 피해 아동 측에 사과 편지를 전달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후 최현욱은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인터뷰를 통해 반성하고 있으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돌발 행동으로 인해 대중의 실망과 우려 섞인 시선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