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8월 28일 방송)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5%, 순간 최고 3.7%를 기록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슈퍼 메기 권인하와 춘길의 100점 무대
첫 대결부터 등장한 '슈퍼 메기' 권인하는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선곡해 97점을 기록하며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꺾었다. 이어 춘길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로 프로그램 첫 100점 만점을 달성했다. 그러나 1위 도약을 위해 도전한 '운명의 룰렛'에서 '꽝'이 나오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남승민의 반전과 공동 1위 경쟁
6주간 황금별을 얻지 못했던 남승민은 '옛 시인의 노래'로 99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을 상대로 승리, 황금별 2개를 확보했다. 추혁진과 정서주는 각각 98점을 기록하며 동점을 이뤘고, 손빈아는 최재명을 꺾고 황금별 3개를 달성했다. 현재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이 공동 1위로 치열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금타는 금요일 |
| 방송 | TV CHOSUN, 매주 금요일 밤 10시 |
| 주제 | 민해경과 함께하는 골든컵 레이스 |
| 출연 | 춘길, 김용빈, 권인하,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 정서주 등 |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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