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문화가 주관하고 Piano On이 참여하는 창작실내악 ‘어제의 민요, 오늘의 초상 - Reborn Folk: Heritage & Creation’이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2026 서울문화재단 원로예술지원 선정 사업으로,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공연 주요 프로그램 및 출연진
이번 무대는 정부기, 김은혜, 홍승기, 신동일, 강찬이, 이영조, 이병욱 등 국내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피아노를 중심으로 가야금, 생황, 피리, 해금, 장구, 기타 등 다양한 악기가 협연하며 한국 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도를 보여준다.
| 구분 | 내용 |
|---|---|
| 공연 일시 | 9월 6일(일) 오후 6시 |
| 공연 장소 |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
| 티켓 가격 | 전석 2만원 |
| 예매처 | 세종티켓, NOL티켓, 예스24 |
창작실내악 프로젝트의 의미
Piano On은 2005년 창단된 피아노 앙상블로, 그간 200여 곡의 한국 창작곡을 포함해 300여 곡의 레퍼토리를 축적해왔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혜경 대표는 민요가 지닌 기억과 정서를 동시대 작곡가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해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살아 있는 예술로 조명하고자 했다.
관객 접근성 강화
공연은 ‘여우야 여우야’, ‘새야새야’, ‘강원도 아리랑’ 등 대중에게 친숙한 민요 선율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현대 창작음악이 낯선 관객들도 전통과 클래식, 창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출처 : 현대문화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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