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오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공개된 디지털 싱글 ‘플레임(Flame)’의 콘셉트 포토는 젊은 에너지와 열정을 가득 담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 이미지에서는 각기 다른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파란색 배경 속에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며 청춘의 활력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배경에 배치된 별 일러스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생동감을 전달한다.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밝고 강렬한 비주얼은 신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싱글은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미레이와의 협업으로, 일본 아티스트와의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미레이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플레이브가 작곡을 담당해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이 잘 녹아들어 있다. 이러한 콜라보레이션은 두 그룹의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레이브는 일본 시장에서의 활동을 통해 국제적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이전에 발표한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미레이와의 협업으로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플레이브는 곧 열릴 인천문학경기장에서의 콘서트를 통해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킵 잇 매닉’이라는 이름의 이번 투어는 그룹의 음악적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디지털 싱글 ‘플레임(Flame) (feat.milet)’은 예정대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팬들은 이들의 새로운 음악과 함께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