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실시간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입점하며 고객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 지난 8월 31일부터 시작된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객들은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매장 예약과 일정 변경, 취소 등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플랫폼 입점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외식 소비자의 예약 편의를 높이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기존의 전화 예약 방식에서 벗어나 앱을 통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고객 접점을 넓히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이번 캐치테이블 입점으로 고객들의 예약 편의성을 높이고 브랜드 접근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다이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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