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이 2027년 다이어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상징인 클래식 라인을 비롯해 비건 가죽 소재의 프레셔스&에티컬, 업무 효율을 높인 프로 다이어리 및 스마트 플래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됐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반지의 제왕’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이 눈길을 끈다. 각 작품의 세계관을 디자인과 내지, 전용 스티커에 반영해 기록의 즐거움을 더했다. 디지털 기기가 일상화된 시대에도 아날로그 기록 도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점은 몰스킨이 가진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방증한다.
몰스킨 관계자는 “다이어리는 단순한 일정 관리를 넘어 자신의 취향과 일상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며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한 해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자신의 기록 습관과 목적에 맞춰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등 다양한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영화 '오디세이' 관객 900만 돌파…역대 아이맥스 최다 관객 기록
▶ 원·달러 환율 1,360원대로 하락…13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SBS 'TV 동물농장', 87세 할머니 피하던 반려견 달이의 숨겨진 사연…최고 5.0% 기록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