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가 3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서울 인근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양평 지역의 매물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이번 임장에는 '원조 양평의 아들' 김대호와 '신흥 양평의 딸' 박소영 아나운서, 그리고 '자칭 양평 양씨' 양세찬이 출연한다. 김대호와 박소영은 양평 대표 자리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예능 새싹 박소영의 토크 적응기
스튜디오에서는 예능 초보인 박소영 아나운서가 MC들에게 토크 타이밍을 잡는 법을 배운다. 아나운서국 선배인 김대호가 직접 상황극 시범을 보이며 예능 대선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세 사람이 처음 방문한 곳은 양평읍 용문산 자락에 위치한 꽃집 사장님의 세컨드 하우스다. 박소영은 과거 꽃집 창업을 꿈꾸며 꽃꽂이를 배웠던 경험을 밝히며 김대호와 양세찬에게 꽃 선물 관련 영업을 시도한다. 또한 박소영은 부모님이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양평에 정착하게 된 귀농 과정을 공개하며, 전원생활 경험자인 장동민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구해줘! 홈즈 |
| 방송 | MBC, 3일(목) 밤 10시 |
| 주제 | 양평 매물 임장 |
| 출연 | 김대호, 박소영, 양세찬 |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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