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정은채의 공조 케미와 정교해진 추리 서사를 앞세워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이 작품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입증 중이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재벌X형사2'는 4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한 이후 5화 8.2%, 6화 9.4%를 달성하며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플릭스패트롤 기준 8월 25일에는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브리드 재미로 입소문
이번 시즌은 진이수와 주혜라의 공조 수사 과정에 촘촘한 추리 구조를 더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로즈버드 호텔 살인사건' 등 소수의 용의자 중 진범을 찾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추리 열기를 끌어냈다. 여기에 영화와 드라마를 활용한 오마주 및 패러디 요소가 극 곳곳에 배치되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재벌X형사2 |
| 방송 | SBS 금·토 밤 9시 50분 |
| 출연 | 안보현, 정은채 외 |
제작진은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등 화려한 특별출연진의 열연과 캐릭터 플레이가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28일 밤 9시 50분에는 7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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