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오는 28일(금) 밤 9시 50분 7화를 방송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미디어그룹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인 유성원 역의 유승호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미스터리한 두 얼굴
유성원은 진이수와 어린 시절부터 우정을 나눈 재벌 3세이자, 주혜라 팀장이 오랜 기간 추적해온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유성원은 전시회장에서 꽃다발을 들고 무해한 미소를 짓고 있으나, 다른 장면에서는 날 선 눈빛과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명한 온도 차를 보여준다. 앞서 집사 황종수에게 해맑은 표정으로 무례한 언사를 던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만큼, 그의 진짜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이 예고한 관전 포인트
유승호는 천진함과 서늘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공조 수사 속에서 유성원이 앞으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가 모인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재벌X형사2 |
| 방송 | SBS, 28일(금) 밤 9시 50분 |
| 주제 | 유성원의 본격 행보와 반전 매력 |
| 출연 | 유승호, 안보현, 정은채 |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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