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2막의 문을 열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강력 1팀 신임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를 다룬다.

물오른 공조와 흥행 기록

앙숙이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는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환상의 수사 콤비'로 거듭났다. 이러한 팀워크에 힘입어 8화 기준 시청률은 최고 9.3%, 수도권 8.0%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은 평균 2.7%, 순간 최고 3.26%로 동시간대 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8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를 기록 중이다.

2막의 최대 변수, 유승호의 등장

2막에서는 진이수가 아끼는 동생이자 조각가인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본격화된다. 주혜라는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고 있으며, 유성원은 진이수 앞에서의 모습과 달리 어머니 정태선(김혜은 분)과는 섬뜩한 대립을 보여 긴장감을 높였다. 진이수의 믿음과 주혜라의 의심이 충돌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공조가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항목내용
프로그램재벌X형사2
방송SBS,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주제재벌형사 진이수와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
출연안보현, 정은채, 유승호, 김혜은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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