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5 Seconds of Summer의 히트곡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알려진 죠니 판도라와 이탈리아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초청된 킹곤즈, 킹레코드 메이저 데뷔 밴드 쿠비후리 돌즈가 연합투어의 종착지로 서울을 선택했다. 세 팀은 '춤출 수 있는 음악'을 테마로 신곡을 담은 컴필레이션 CD를 발매하며 지난 7월부터 일본 전역을 순회해 왔다.
이번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6일 오후 5시 홍대 BENDER에서 개최된다. 파이널 무대에는 한국의 스트릿건즈와 레이지본이 합류해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티켓은 예매 3만원, 현매 3만5000원에 판매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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