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이아영과 심규덕 부부가 일상 속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이아영은 지난 9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42(사이) 좋게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지하철 역사 내 거울을 활용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아영은 밝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었으며, 심규덕은 옅은 미소를 띠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돌싱글즈' 시즌1과 시즌5에 출연한 바 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재혼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린 두 사람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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