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이 지난 9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윤슬 양의 근황을 전했다. 윤수영은 8월 초와 말의 사진을 비교하며 한 달 사이 눈에 띄게 성장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슬 양은 8월 초 신생아 시절의 앙증맞은 모습에서 한 달 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볼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엄마 김지영을 닮은 둥근 눈매와 아빠 윤수영의 얼굴형을 고루 갖춘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김지영은 지난 7월 딸 윤슬 양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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