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급사 필름다빈은 스포츠 다큐멘터리 영화 '퍼펙트슛'이 오는 9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에 뛰어든 선수들의 여정을 조명한다.
오규익 MBC충북 PD가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제25회 가치봄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선수들이 핸드볼이라는 종목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코트 위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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