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희재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리버브(REVERB)'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2024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희로애락'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포함해 '누나야', '이런 날 기다렸나요', '사랑이 떠나가네',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잊으려오', '나한테 넘어오시면', '흔들려'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김희재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수의 수록곡 작사 및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앨범명 '리버브'는 음악이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는 울림을 의미한다. 김희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팝 발라드, 라틴 댄스, 신스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자신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