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가 데뷔 18주년을 맞아 전국 CGV에서 단독 재개봉한다. 이번 재개봉에 맞춰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CGV 압구정과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는 IMAX 특별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상영회 예매는 재개봉일인 9일 오후 6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가능하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IMAX 포스터가 증정된다.
한편 2022년 9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더 골든 아워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기록한 이 작품은 2023년 9월 최초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8만 7000여 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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