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지난 8월 31일 서울 모처에서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화촉을 밝혔다. 양지원은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직접 발표해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당초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했던 두 사람은 새 생명이 찾아옴에 따라 예식 일정을 앞당겼다. 양지원은 내년 마흔의 나이에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결혼식 후 양지원은 SNS에 웨딩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우아한 드레스와 턱시도 차림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행복한 예비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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