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이 9월 8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백 투 라이프'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한국 신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멤버 유마는 타이틀곡 '마크 온 미'를 처음 접했을 때의 놀라움을 전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멤버 케이는 기존의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에서 벗어나 시선과 표정 등 섬세한 표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피아노 선율과 극적인 전개가 특징인 팝 장르로, 후렴구의 웅장한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들은 특히 힘을 뺀 상태로 진행하는 아웃트로 댄스 브레이크를 이번 활동의 감상 포인트로 꼽았다. 신보 음원은 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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