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줄기세포 연구를 20년 가까이 이어온 더라인성형외과(대표원장 조재호·정유석)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 지정번호: 제 재생-1-0141호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은 보건복지부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하는 제도로, 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수행할 만큼 충분한 시설과 전문 인력, 안전관리 체계를 갖췄는지를 심사한다. 지정 과정에는 서류 검토와 함께 현장 방문 심사가 포함되며, 연구를 책임지는 인력의 자격과 세포를 다루는 절차의 안전성이 핵심적으로 평가된다.
이번 지정으로 더라인성형외과는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자격으로 줄기세포 임상연구를 수행한다. 더라인성형외과는 2007년부터 지방과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를 이어왔으며,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전담부서로 인정(제2023156102호)받은 바 있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그간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정식 임상연구 체계 안에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재호 대표원장은 “1994년 분자생물학을 연구하며 세포 연구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지방을 활용한 줄기세포 연구에 집중하기 위해 연구소를 설립했다”며 “실제 임상 적용을 목표로 꾸준히 연구·개발을 이어온 결과, 2023년 연구개발전담부서로 인정받았고, 이번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을 계기로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라인성형외과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성형외과로, 줄기세포 연구 및 체형·안면 성형을 중심으로 진료해 왔다. 조재호·정유석 대표원장은 지방유래줄기세포(SVF) 연구를 비롯해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더라인성형외과의원 소개
더라인성형외과는 지방흡입, 지방이식, 체형성형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하며, 자가 ECM과 줄기세포 관련 SVF(기질혈관분획) 기반 재생의료 프로그램을 연구·적용하고 있다. 체형성형 약 8만 건과 안면 관련 진료 10만 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 의료진의 협진 시스템과 첨단 의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더라인성형외과의원
· 분류 : 생명공학, 의료와 병원, 더라인성형외과의원
· 배포 : 2026년 9월 8일 오후 5시 00분
출처 : 더라인성형외과의원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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