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존의 청량한 팝 록 사운드에 세련된 신스 사운드를 더해 음악적 세계관을 확장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는 데뷔 5개월 만에 10여 개의 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받으며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타이틀곡 ‘어라이브’는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에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일렉트로닉 신스팝 사운드를 완성했다. 1집에 이어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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