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진작가 조용재의 전시 '익숙한 것의 낯선 변주' 3주차를 기념해 트럼페터이자 작곡가인 이주한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아이즈 앤 이어즈(EYES & EARS)'가 9월 17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아티스트가 인물 사진 작업 과정에서 느낀 영감과 서로 다른 창작 언어가 결합하며 발생하는 시너지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진행은 정연주 아나운서가 맡으며, 작업 이면의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30명 한정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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