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티캐스트 E채널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진행을 맡아 방송 활동에 나선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서인영은 ‘MZ 트렌드 분석가’로 알려진 미미미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패션, 뷰티, 연애, 다이어트, K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대 간의 시각 차이를 다루는 토크쇼다. 2000년대 후반 트렌드세터로 활약했던 서인영과 최신 문화에 밝은 미미미누가 각기 다른 관점을 제시하며 재미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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