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딩

크리에이터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딩이 크리에이터 ‘세상학개론’의 투자 멤버십 ‘투자전공반’ 출범 1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스터디를 진행했다. 지난 6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400명의 유료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특별 강연과 실시간 퀴즈, 질의응답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회원들이 서로 교류하며 투자 파트너를 찾는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돼 온라인 커뮤니티의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커뮤니티의 생명력을 오프라인까지 성공적으로 이식한 사례로 분석된다.

팬딩은 행사의 기획부터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팬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의 신뢰가 높은 참여율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가 팬들과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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