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이 지난 9월 7일 발표한 신곡 ‘DADDY’가 KBS 심의 결과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9월 9일 KBS 심의실에 따르면, 해당 곡은 가사 내용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점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신곡은 박재범이 ‘Keep It Sexy (MOMMAE 2)’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인 곡으로,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박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를 통해 해당 곡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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