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티캐스트 E채널의 신규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이지선 PD가 연출을 맡고 스튜디오브레이브가 제작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원조 트렌드세터로 불리는 서인영과 MZ세대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가 출연해 2026년의 유행을 주제로 토크를 나누는 세대 격돌 형식으로 진행된다. 두 출연진은 각기 다른 시각으로 유행을 분석하며 예측 불가능한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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