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심진화는 중학교 2학년 시절부터 평일에는 신문 배달을, 주말에는 식당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성장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빽가 역시 9살 때부터 신문 배달을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동료 코미디언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후 2021년 한 방송을 통해 홈쇼핑 활동을 계기로 수입이 크게 늘었다고 언급하며, 체감상 결혼 전보다 수입이 100배에서 1000배가량 증가한 것 같다는 소회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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