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0일 공개한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배우 김영옥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 속 아이유와 심달기는 경찰 제복을 입고 등장하며, 김영옥은 깨진 유리창 너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곡 제목과 김영옥의 출연을 근거로 이번 신곡에 아이유의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 보낸 자전적 이야기가 담겼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이유는 과거 맞벌이 부모와 떨어져 약 1년 반 동안 할머니와 단칸방에서 생활하며 힘든 시기를 버텼던 가족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됩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