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데이식스 영케이는 2PM 장우영을 향한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영케이는 데뷔 초기 수익이 부족했던 시절, 장우영이 개인 카드로 회식비를 결제해주며 자신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장우영은 작년 콘서트 당시 영케이 일행이 고급 소고기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이미 계산을 마쳤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던 일화를 공개했다. 장우영은 당시 식사 비용이 거의 1천만 원에 육박하는 큰 금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이 자신을 위해 먼저 결제했다는 점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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